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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개
평일에는 회사에 다니고, 주말에는 필름 카메라를 들고 낯선 동네 골목을 걸어요. 마음에 드는 카페를 하나 찾으면 그날은 좋은 날이에요.
찍은 사진은 블로그에 천천히 정리하고, 일 년에 한 번쯤 작은 사진집을 만들어요.
요즘
2026년 10월
지난봄 제주에서 찍은 바다 사진을 마흔 장으로 추려서, 얇은 사진집을 만들고 있어요.
9월
직접 가 본 동네 카페 서른한 곳을 지도에 옮겼어요.
8월
교토의 작은 서점 일곱 곳을 걸어서 돌았어요.
연락
사진 작업 이야기도, 그냥 안부도 좋아요.